일상

번역 알바 : 집단 댓글 번역

이탈리아 유학생 까페에다가 다음과 같이 올렸습니다. ㅎㅎㅎ 긴장되는 순간입니다. 10년도 넘게 가입해 있던 까페인데 과연 강퇴를 당할지 아니면 유용한 정보가 되어 고학력 유학생들의 참여로 이어질지. 어찌됐건 @bukio 의 집단지성 번역 바벨 프로젝

출생신고

드디어! 만났답니다. ^^ 제 아들이 오늘 오전에 태어났어요. 스팀 블록체인에 출생신고합니다. 신고 계정 : @jaykayw 2019.09.24

아빠 이브

마침내 멀게만 느껴지던 출산 예정일을 하루 앞두고 있다. 추석 연휴를 활용하여 아내는 첫아기를 맞을 만발의 준비를 했고, 난 내 차에 바구니 카 시트를 설치했다. 카 시트를 설치하는 서툰 내 모습과 내 차안 풍경이 매우 어색했고 지금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도대체 첫 아이를 갖게 될 예정인데 이렇게 무덤덤하다니.. 울보인 내가 어찌 이럴 수 있는 것인지. 아기가 태어나면 태어난 날에 맞춰 은행 통장을 열

스팀, 2019년 9월의 변곡

스팀 차트 스팀 가격이 또 다시 변곡에 이른 것 같습니다. 이번에야 말로 상승을 위한 기반이 잘 다져졌다고 봅니다. 이유는 대대로 내려오는 종가집 할머니의 손가락 끝맛과 같은 느낌이니 묻지 마세요. 가문의 비밀입니다. 스팀 습관 HF21&22 이후 저 스스로의 보팅 습관도 변해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특히, 풀보팅에 대한 부담이 훨씬

퇴직금을 스팀으로?

지금 다니는 회사를 당장 퇴직하고 그 퇴직금을 지금 스팀에 투자를 해두면 앞으로 내 평생 회사를 다니며 받게 될 월급보다 더 큰 수익을 얻을 것 같다란 판단이 든다. 그럼에도 실행에 옮기지 못함은 곧 태어날 아들때문이지 않을까. 한결 무거워졌다. 오늘 지나는 태풍은 내 생각을 지나고 있다. 2019.09.07

어느덧 여름은 가고

오늘이 벌써 8월의 마지막날이다. 무더운 여름내내 한참을 애타게 기다렸던 HF21도, 바로이은 HF22까지 모두 올라가고 여름도 지나가고 있다. 어렸을 땐 정말 더디게 흐르던 시간이 갈 수록 빠르게 느껴지는 것을 보아 분명 내가 나이를 먹고 있는가보다. 마냥 어리게 지낼 줄만 알았는데 허리도 아파오고 시력도 떨어지고 살도 계속 찌고 안챙겨먹던 건강식품도 챙겨먹게되고 ^^;; 아무튼.. 이제 내일이면 9월인데 수확의

뮤지코인과 스팀엔진

한 열흘 전쯤 뮤지코인 커뮤니티에 대뜸 스팀엔진에 리스팅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오늘 뮤지코인의 구아테말라 지역 엠버서더를 통해 PM 이 왔어요. 매우 반가운 모습을 보이며 관심을 보였으나 동시에 엔진팀이 자신들의 코인을 리스팅해줄지 모르겠다며 우려를 표하더군요. 그치만 스팀잇을 통해 엔진팀의 진취적 행보를 보아온 저로써는 뮤지코인팀이 컨텍만 한다면 리스팅을 환영해줄 거라 믿기에 강력하게 꼭 그 팀에 컨

Turning Point

어제 늦게 잠에 들었음에도 오늘 기분 좋은 아침을 맞았습니다. 왠지 모르게 마음에 여유가 감돌고 감사함이 샘 솟는 일요일이네요 ^^. 알트 강세장이 성큼 다가오는 것을 느껴서 그런 것일까요? 아니면 출산을 앞둔 제 아내와의 삶이 따뜻하고 안정적이라 그런 것일가요? 불러온 만삭 아내의 배를 보니 보이지 않는 제 아이의 존재가 느껴지고, 불러온 만삭 비트의 배를 보니 보이지 않는 제 알트의 존재도

어느덧 시간은 흐르고

jaydih 트위터 Feed : 2019/07/12

더워도 구름은 그림 같이 맑고 좋은 날씨입니다 ^^ #sct #zzan #palnet

jaydih 인스타 Feed : 2019/07/07

jaydih 인스타 Feed : 2019/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