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브레인스토밍 : 스팀 잡상인? (Merchandiser)

스팀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가 가능한 각종 SCOT 토큰들과 SMT, 그리고, 스팀몬스터 카드 넥스트콜로니 행성 등등 온갖 것을 사고 파는 유통 마진 모델. (농산물이나 온갖 실물도 가능하긴 함) 잡상인 계정에서 잡상인 토큰 발행 (예 : 스팀엔진을 통해 Merch Token 발행) 스팀엔진 거래소에 Merch 토큰에 대한 스팀 매수벽 생성 (자신이 운영할 수 있는 스

내가 그리는 스팀

지난 1년간 몇번의 글을 통해 예상되는 스팀의 흐름에 대해 적어본 바 있다. 커뮤니티 기반 SMT 물 밑 작업 HF20 SMT 다음은 “스팀 마켓 플레이스!”

퇴직금을 스팀으로?

지금 다니는 회사를 당장 퇴직하고 그 퇴직금을 지금 스팀에 투자를 해두면 앞으로 내 평생 회사를 다니며 받게 될 월급보다 더 큰 수익을 얻을 것 같다란 판단이 든다. 그럼에도 실행에 옮기지 못함은 곧 태어날 아들때문이지 않을까. 한결 무거워졌다. 오늘 지나는 태풍은 내 생각을 지나고 있다. 2019.09.07

각종 공연 티켓과 스팀잇 콜라보 생각정리

공연을 주최하는 곳, 혹은, 티켓을 판매하는 이가 Tribe/커뮤티니(마켓형일 수도 있음)를 통해 특정 공연에 대한 소개 포스팅 작성 및 그 포스팅 보상에 연동된 티켓 판매 (예: 본 글에 소개된 라이어 S석 10장 판매) 7일간 해당 포스팅에 업보팅이 이루어지고 payout 시점에 산출된 최종 보상만큼 티켓 값 할인 만약, 그 포스팅에서 액면가 각 50달러짜리 티켓 10매를 판매한다

카카오뱅크 모임통장 활용 스테이블 코인?

카카오뱅크의 모임통장을 활용해 스테이블 코인을 스팀엔진 위에서 발행 운영하면 불법인가요? 그렇게되면 잔고가 실시간 확인도 되고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최근 스팀의 흐름과 beyond

오늘 대세글에 스팀프레스의 멋진 업데이트 소식을 읽어보니 지금부터 한 10개월전쯤 작성해둔 제 글이 현실화 되었더군요. 커뮤니티 기반 SMT 물 밑 작업 HF20

생명벨트 13주

지금 같은 구간에서야말로 13주의 파워다운 기간이 생명 안전벨트라 생각합니다. 정말이지 딱 적당히 긴 기간이라 생각합니다. 시세는 다시 또 지나서 올라갑니다. 윗층으로 가기위해 중간층에서 무심코 탔던 엘레베이터가 어이쿠 잠시 내려갔다 올라가는구나 생각하시길요 ^^ 반대로 상투를 향해 달리고 있는 구간에서도 13주의 파워다운이 있어 올라가는 동안 열세번에 나누어 시세를 다 타먹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내가 꼭지를 잡

SCOT 토큰 묻지마(?) 주의보

최근 스캇 런칭 이후 위드캐시, 코인판, 액트앤언 등 각종 토큰들이 생겨나 보상으로 주어지고 또 거래가 시작되고 있다. 매우 즐거운 현상이며 스팀의 미래에 크게 기여 할 수 있는 바람이 불고 있어 설레는 순간이다. 다만, 그 바람이 자칫 묻지마(?) 투자로 이어져 손해를 볼 상황이 “올 수도” 있을까봐 이 글을 남긴다. 지금 각 커뮤니티에서 보상으로 받은 토큰은 사실상 당장 어떠한 가치가 있는 것도 아니

스팀 현물 보험(투자자 보험)

다른 자산군에 비해 급등락이 쉬운 암호화화폐를 위한 보험으로 스팀에서 내가(혹은 신용이 되는 그 누군가가) 다음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어떨 것 같은가? 실버바 1kg 현물 실물 준비 (스달로도 가능) 해당 실버바를 담보로 스팀엔진 토큰 발행 (예: 1 Sil) 1 Sil = 1600 Steem(약 80만원)으로 실버바 소유권 매도 (계약 당시 시세로 거래)

보유 스팀을 지키자

(@bbooaae님께 이름이 "고래"인 댕댕이를 대문으로 선물 받았습니다.)

스팀에 대한 내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

순수노동

문득 든 생각

언제쯤 지하철 옆 사람도 출퇴근 길에 스팀잇을 보고 있게 되려나? 언제쯤 내 옆에 앉은 사람이 서로가 스티미언인걸 알고 속으로 ‘어, 저분도 스팀잇하네? 아디 뭐지?’ 란 생각을하게되려나? 언제쯤 너도 나도 다 하는 스팀잇이라 더 이상 지하철 옆 사람이 스팀잇을 하고 있어도 당연한듯 무관심한 시대가 오려나? 5년? 10년? 근데 그 때도 내가 출근하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