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스시 of 시부야

오늘 드디어 지난 1월부터 매달 지속되온 해외출장 일정을 모두 마치고 기다리던 일상으로 복귀하여 평범한 직장인의 점심 식사를 갖았습니다. 일단은 더 이상의 출장 스케줄이 잡혀있지 않아 안도감이 들었고 일상에서의 편안함에 잠시 취해 졸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내심 가시지 않은 아쉬움.. 일본에서 우동을 못먹어보고 오다니... 그래도, 일식하면 젤먼저 떠오르는 스시는 빼놓지 않았음에

돈코츠 라멘 그리고 맛있던 교자

일본 현지인을 통해 Shibuya에 수 많은 라멘가게 중 괜찮은 두집을 추천 받았다. 외국인

[강제로 신규 스팀페이 가맹점] 분당의 커피성지 "원두명가"

바리스타 국가대표 선발 심사 위원이 운영하는 회사 코스타리카 및 다양한 산지에서 좋은 재료를 직접 공수해 오는 회사 10년 경력 이상의 바리

아늑하고 정겨운 "안골 보리밥"

내가 "꾸준히 가끔" 찾는 집이 있다. 퇴근 길에도, 데이트 하다가도, 모처럼 가족이 모여 식사를 할 때에도. 차를 몰고 저 오른쪽 화살표 방향 길을 따라